풍산 박우동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풍산 박우동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 방정환 기자
  • 승인 2021.04.1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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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박우동 사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풍산은 한국표준협회 전진수 전무이사의 추천을 받은 박 사장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릴레이 챌린지 참여를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작된 이번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안에서 어린이를 우선 보호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사회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공식 표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를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 사장은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어린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어른들의 실천이 필요하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어린이들이 마음 편히 통행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박 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LS니꼬동제련 도석구 대표, LIG넥스원 김지찬 대표,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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