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위기의 인발강관업계, “현대기아車 인상안 수용 못한다”
(이슈) 위기의 인발강관업계, “현대기아車 인상안 수용 못한다”
  • 박재철 기자
  • 승인 2021.07.14 0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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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車 자동차부품업계에 인발강관 톤당 17만원 인상 통보

인발강관, 소재 가격만 올해 총 톤당 27만원 인상 이뤄져

최저임금 인상, 주52시간 제도 원부자재 상승까지 가격 현실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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