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韓 각관 반덤핑 연례재심 최종 판정 
美, 韓 각관 반덤핑 연례재심 최종 판정 
  • 박재철 기자
  • 승인 2021.07.1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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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무부는 최근 한국산 구조용 각관(Heavy Walled Rectangular Welded Carbon Steel Pipes and Tubes)에 대한 반덤핑 예비판정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무역협회 워싱턴 지부는 “미국 상무부가 한국산 각관 에 대한 반덤핑 연례재심 최종 판정 결과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미 상무부는 “한국산 강벽사각파이프가 시장 가격보다 낮게 수입되고 있지 않다”면서 동아스틸, 하이스틸, 국제강재에 0.00%의 반덤핑 관세율을 산정했다.

2019년 미 상무부는 한국산 구조용 각관에 대한 1차 연례재심 최종 판정에서 특별시장상황(PMS)를 적용해 한국 기업에게 최대 20.79%의 마진율을 산정했지만 같은 해 9월 미국 국제무역법원은 덤핑 마진을 재산정하라고 상무부에 지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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