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공작기계, 고생산성 경량 절삭 특화 수직형 머시닝센터 ‘SVM 4100’ 출시
두산공작기계, 고생산성 경량 절삭 특화 수직형 머시닝센터 ‘SVM 4100’ 출시
  • 엄재성 기자
  • 승인 2021.07.2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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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감속 스핀들 및 이송축으로 동급 최고 생산성 실현, 경량 소개 가공 최적화 설계 적용

두산공작기계(대표이사 김재섭)는 고생산성 경량 절삭 특화 수직형 머시닝센터 ‘SVM 4100’을 출시했다.

신제품 ‘SVM 4100’은 다이캐스팅 가공 증가와 기술발전으로 칩 제거량 최소화 및 연비 효율, 친환경 자동차 보급 등과 관련하여 알루미늄 및 경량 소재의 확산으로 고객의 수요산업의 환경 변화를 고려하여 고속 경절삭 수요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트렌드에 맞게 최고의 생산효율을 달성하기 위해 개발됐다.

두산공작기계의 고생산성 경량 절삭 특화 수직형 머시닝센터 ‘SVM 4100’. (사진=두산공작기계)
두산공작기계의 고생산성 경량 절삭 특화 수직형 머시닝센터 ‘SVM 4100’. (사진=두산공작기계)

스핀들과 이송축의 빠른 다양한 사이즈에 대응하기 위해 동급 최대 가공 영역, 직결 스핀들 표준 적용, 열 변위 표준 적용과 EOP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SVM 4100’은 스핀들과 이송축의 빠른 가감속 성능으로 절삭 시간과 비절삭 시간 모두 감소하여 뛰어난 생산성을 자랑하는 경량 절삭 최적화 제품이다. C형 FRAME 구조로 설계 되었으며, 이송거리 X축 770mm, Y축 410mm, Z축 510mm이며, 급속 이송 속도는 36m/min으로 빠른 생산성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또한 테이블 크기는 920X410 사이즈이며, 최대 허용 하중은 600 kg이며, 두산의 신뢰성을 유지하여 고객들이 안심하고 빠른 경절삭 가공을 지속할 수 있는 3축 수직형 머시닝센터이다.

최대 스핀들 속도 12000r/min이며, 최대 스핀들 토크 96Nm, 최대 스핀들 파워 18.5kW이며, 스핀들 성능에 있어 두산의 신뢰성을 유지하여 고객들이 안심하고 빠른 경량 절삭 가공을 지속 할 수 있다.

그리고 장비 내부 베이스 쿨란트(BASE COOLANT)를 이용한 칩 처리와 장비 내부 청소를 위한 사이드 도어(SIDE DOOR) 접근성 개선을 통해 작업 편의성을 높였으며, 설치 공간 축소를 통해 장비 운영에 편의성 또한 향상시켰다.

‘SVM 4100’의 자동공구교환 장치는 공구 보유수 30개 표준 적용되었으며, 공구 교환 시간은 1.2초로, 빠른 공구 교환 시간은 비절삭 시간을 단축하기 때문에 생산성 향상이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공구 길이에 따라 쿨런트 토출 각도를 셋팅 가능한 PFC(Programmable Flood Coolant) 장치가 옵션으로 대응 가능하다.

이밖에도 인체공학적인 조작반과 15인치 대형 모니터, 쉽고 편리하게 세팅 작업을 위한 EOP 패키지 적용으로, 근무환경 개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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