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ITC, 조직 확장에 따른 신입사원 채용
현대ITC, 조직 확장에 따른 신입사원 채용
  • 박준모 기자
  • 승인 2021.09.09 15:0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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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성장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위한 채용
9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 지원

현대ITC가 기술직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조직이 확장되면서 인력 충원이 필요해지면서 신입사원을 채용하기로 했다. 

현대ITC는 독자적인 회사로 출범하면서 조직이 확대되면서 절대 필요인력이 늘어남에 따라 신입사원을 50명 채용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대ITC는 지난 7월 법인을 설립하고 9월 1일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현대ITC에는 2,70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인천공장을 담당하는 현대ISC, 포항공장을 담당하는 현대IMC 등 3개 계열사를 합쳐 4,500명이 일하고 있다.

신입사원 연봉은 4,800만원 이상으로 성과금은 별도이며 현대기아차 차량할인, 의료비, 학자금, 포상제도, 경조지원, 건강검진 등도 지원된다. 이번 신입사원 채용은 기존 협력사 직원과는 관계없이 이뤄지는 신규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이뤄졌다.

회사 측은 “신입 채용은 현대차그룹 계열사로서의 현대ITC의 지속 성장은 물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것”이라며 “50여명 수준에서 채용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채용분야는 철강제조 정비, 지원 제반분야로 9일부터 15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지원방법은 홈페이지(https://recruit.incruit.com/hyundaiitc2021) 접속 후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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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2021-09-09 15:41:57
매각한다고 소문돌던데 ICT로 회사명바꾸고
그래서 계약직신입50명채용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