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철강, 성동구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으뜸철강, 성동구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 남승진 기자
  • 승인 2021.09.1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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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강 유통업체 으뜸철강(대표이사 황상돈)이 최근 서울시 성동구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으뜸철강은 지난 1966년 서울 왕십리에 동흥철재로 개업 후 1982년 동원철강이란 이름을 거쳐 지금의 사명에 이르렀다. 2002년에는 서울 성동구에 사옥 신축 이전 완료 후 2020년 경기 광주시로 본사를 이전했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2016년부터는 지역사회와 교육기관에 매년 1,000만원씩 성금을 이어오고 있다.

황상돈 으뜸철강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모든 기업은 사회를 위해 존재해야 하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라는 소신을 지키기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며 “추석을 앞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황상돈 으뜸철강 대표이사(왼쪽)와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9일 열린 후원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황상돈 으뜸철강 대표이사(왼쪽)와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9일 열린 후원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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