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강판, 보건복지부 인증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포스코강판, 보건복지부 인증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 박재철 기자
  • 승인 2021.12.03 1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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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인정 기업에 선정

사회공헌 체계 정비,지속적이고 효과적인공헌 프로그램등 성과 인정받아

포스코강판(대표이사 사장 윤양수)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인정기업에 선정되었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여 그 성과를 인정해주는 제도로서 매년 심사를 거쳐 우수 기업과 기관을 선정하게 된다.

포스코강판은 체계적인 사회공헌 전략과 프로그램, 성과 및 영향도 등 종합적인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21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인증을 받게 되었다.

포스코강판은 2004년 봉사단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모든 임직원이 참여해왔다. 그리고 포스코그룹의 기업시민 경영이념이 선포된 2018년 이후 사회공헌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한편,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 해결하는데 앞장서왔다.

특히 2020년부터는 자사 고유의 기술과 제품 등을 활용한 독창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왔다. 잉크젯프린트기술인 포스아트(PosART)를 활용한 시각장애인용 점자, 촉각지도 기증 및 불연컬러강판 등 자사 강건재를 활용해 지역복지기관에 화재에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주는 등 포스코강판만의 색을 입힌 공헌활동들을 실천하기도 했다.

이번 인정기업 선정에 대해 포스코강판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사회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보다 많은 곳에 힘이 되고자 노력해왔다.’ 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이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공헌활동들을 다양하게 실천하여 지역사회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으로 지속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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