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제도 바뀌어도 시공 관행 그대로” 강관 수요 정체 타개책 마련 나선다 일본, 건축·토목 전반에 강관시공 기준 체계화…현지 설계&시공사·철강밀·협회 등 접촉 실증 데이터와 매뉴얼 구축 추진 기대…고부가·고강도 강관의 시장 저변 확대 ’기대‘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키워드 #한국철강협회 #내진용강관 #내진강재 #지진 #고강도 #고부가 #일본 #현지조사 #수요창출 #설계 #시공 윤철주 기자 cjyoon@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관련기사 [단독] 日 철강업계, 한국산 열연강판 반덤핑 '수면 위'…일본철강연맹 “관여 않는다” KBI동양철관, 일본철골평가센터에서 공장 인증 획득 한·일 STS용접관 시장 ‘희비’…日, 판매 감소-韓, 일부 회복세 현대제철 "수요 침체 속 내진철근 '공유지의 비극'" 강관업계, KS인증으로 내진용 건축수요 확보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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