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멱곡동 소재 철강 업체 집진지 화재 발생

여주 멱곡동 소재 철강 업체 집진지 화재 발생

  • 철강
  • 승인 2026.05.27 11:57
  • 댓글 1
기자명 박재철 기자 parkjc@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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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멱곡동 소재 철강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이날 화재현장의 물질릉 물이 닿으면 위험한 금수성 물질로 인해 소방당국이 물 대신 모래를 투입하는 특수 진화 작업 끝에 안전하게 불길을 잡았다.

이 사고로 공장 안에 있던 작업자 4명 가운데 1명이 눈 부위를 다쳐 응급처지를 받았다. 해당 부상자는 현장 처치 후 병원 이송은 원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먼지를 빨아들이는 집진기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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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2026-06-01 13:21:15
하이닉스, 쌍용, 한화, 보은, 인천 사료, 양주, 목포, 모비스, 구미, 파주, 서산, 양산, 담양, 김포, 영월, 정선, 칠곡, 창원, 화성, 포천, 고령, 상주, 인천 가좌, 광주, 세종에 이어 이젠 여주 철강공장 집진지까지... 진짜 최근 국내외 한국 산업 시설들이 도미노 폭죽 터지듯이 하루가 멀다고 다 터져 나가네. 물 대면 더 터지는 철 가루 집진지에서 불났다는데, 요즘 날씨 바짝 건조한데 환기랑 집진 설비 노후화된 거 방치하고 철 가루 안 쌓이게 청소 제대로 안 하다가 정전기 튀어서 터진 게 백프로다. 작업자 눈까지 다쳤다는데 대기업이든 영세 공장이든 날씨 탓만 방관하지 말고 건조기 전국 공장 집진기랑 위험 화학 물질 관리 실태 대대적으로 전수조사해라. 무서워서 살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