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분기 글로벌 STS 조강생산 1,574만 4천 톤…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 일반 조강 생산 조절에 나선 中, 유독 STS 부문만 매해 생산 확대…中 제외 아시아는 ‘보합’ 관세장벽 강화나선 미국과 유럽에서도 의미 있는 생산량 증가세 나타나…기타 분류는 ‘급감’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키워드 #2026년 1분기 #STS조강 #스테인리스 #STS #중국 #아시아 #미국 #유럽 #세계 #글로벌 #세계스테인리스협회 #WORLD STAINLESS 윤철주 기자 cjyoon@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관련기사 日, STS강 수입 中·臺 STS AD 조사로 감소세…韓産 STS냉연 반사이익 포스코, 세계STS협회 어워드서 ‘3관왕’… 냉매배관 STS 대체 성과 인정 세계STS협회, 새 수장에 아세리녹스 CEO 선출…포스코 이지은실장은 ‘부회장’ 중국 STS, 내수 부진에도 찍어냈다…4월 STS생산 371만 톤으로 ‘또 증가’ 중국강철협회 “비수기 진입, 자율 감산 기조 유지해야” [표] 일일 철강 원료 가격 동향(6월 3일) STS 강관업계 “원가 압박 더는 못 버틴다”…줄줄이 6월 판가 인상 강행 이렘, 운영자금 쪼개 ‘대규모 시설 투자’ 나선다…생산효율 향상으로 경쟁력 강화 니켈·몰리브데넘·환율의 습격…STS 6월價 인상 ‘기정사실’ 단계 中 태강천관, 수익성 개선 ‘승부수’…고부가·수익성 개선 목적 9개 TF 가동 “이상 과열된 STS열연 수입”…급증하는 인도네시아·일본산에 업계 ‘긴장’ “가격 하락에도 안 산다”…국내 STS 슬래브 수입 ‘28%’ 급감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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