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까지 신청 접수, 오는 11월 18일 ‘제30회 금형의 날’ 행사에서 포상 수여 예정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사장 신용문)이 오는 11월 18일 ‘제30회 금형의 날’을 맞이하여 금형업계와 조합 발전에 크게 기여한 업계 및 학계, 관계의 공로자 1명을 올해의 금형인으로 추대하고, 금형업체의 우수경영자 및 모범근로자를 선정하여 포상할 계획이다.
금형조합은 조합 창립발기일(1979년 11월 20일)을 기려 매년 ‘금형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업계와 학계, 관계 등 금형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포상함으로써 금형인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금형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는데 앞장 서고 있다.
올해 포상부문과 자격 요건을 살펴보면 업계발전공로자로 ‘올해의 금형인’ 1명을 포상한다. ‘올해의 금형인’은 금형 및 관련 업계 경력 15년 이상으로 경영·기술·교육·지원 면에서 우리나라 금형산업 발전에 기여한 실적이 뚜렷한 자이며, 업계, 학계, 관계 등 분야를 불문하고 추천 가능하다.
‘우수경영자’에게는 산업통상부장관 표창 및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여하며, 동일업체 사업 또는 근무경력 5년 이상인 임원으로 ▲신기술개발로 생산성을 향상시켜 금형산업 발전에 기여한 자 ▲일하는 분위기 조성, 근로의욕 고취 및 노사화합에 모범이 되는 자 ▲국제화 추진과 해외시장 개척에 크게 기여한 자를 선정한다.
‘산학연협력 유공자’에게는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수여하며 금형 교육 및 연구기관 근무경력 5년 이상으로 ▲지도수행능력이 탁월하여 금형인력의 전문화에 기여한 실적이 뚜렷한 자 ▲선진 금형기술 및 우수 연구과제를 성공리에 수행하여 금형업계에 전파함으로써 산업계의 생산성향상에 크게 기여한 자 ▲금형산업 발전을 위하여 국내외 금형 관련 기업 등과 모범적인 산학협력을 추진하여 우리나라 금형산업의 위상 강화에 크게 기여한 자를 선정한다.
‘특허개발 유공자’에게는 지식재산처장 표창을 수여하며 금형 및 관련 업계 근무자로 ▲특허 개발 실적(발명자, 특허권자, 출원실적 등)이 있는 경영자 및 모범근로자 ▲기술개발 및 생산성향상에 크게 기여한 자를 선정한다.
‘모범근로자’에게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표창,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 표창, 한국생산성본부회장 표창, 금형조합 이사장 표창을 수여하며 근무처 재직기간이 3년 이상으로 ▲직무수행능력이 탁월하고 창의성을 발휘하여 그 실적이 뚜렷한 자 ▲기술개발 및 생산성향상에 크게 기여한 자 ▲ 일하는 분위기 조성 및 노사화합을 통한 협동정신이 투철하고 건전한 생활로 타의 모범이 되는 자를 선정한다.
지난해 27명이었던 포상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훈(포)장 및 대통령 표창은 금년 3월 ‘2026 기계로봇산업 발전 유공자 포상’과 연계하여 기 추천신청 받아 심의 중이다.
신청방법은 오는 6월 17일까지 공적조서 및 공적심사서, 추천서, 이력서(사진 포함)를 작성하며 이메일 접수 후 원본을 우편(경기도 시흥시 오이도로 49-6, 한국금형기술교육원 본관 3층 한국금형산업협동조합 송지원 사원 앞)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금형산업협동조합 기획정책실 송지원 사원(전화 02-783-1711, 팩스 02-784-5937, 이메일 plan2@koreamold.com)에게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