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주총서 사내이사 선임안 가결
기존 하경식 대표는 대표이사직 사임
피제이메탈이 고이석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피제이메탈은 7월 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기존 하경식 대표이사에서 고이석 대표이사로 대표이사를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변경 사유는 신규 대표이사 선임이다.
앞서 같은 날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는 고이석 후보자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해당 안건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찬성률 64.0%,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0%로 통과됐다.
고이석 신임 대표이사는 1965년생으로, 피제이메탈 부사장과 다원알로이 울산공장 부사장을 역임했다. 고 대표는 피제이메탈 주식 2,6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0.01%다.
한편 기존 대표이사였던 하경식 대표는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