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청산강철 진출 백지화, 한목소리 내는 STS 업계
中 청산강철 진출 백지화, 한목소리 내는 STS 업계
  • 박진철 기자
  • 승인 2019.06.26 11:00
  • 댓글 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 2019-06-27 15:02:57
스테인리스 업계 힘내야 합니다.

김** 2019-06-27 12:00:30
너무나 말도 안되는 부산시의 행정에 웃음과 걱정이 생기네요 중국도 자국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중국기업의 제품을 덤핑으로 판단, 수입제재를 하고 있는데 부산시는 국내 산업통상의 문제가 생길것이 불보듯 뻔한 이런 사안을 무슨 생각으로 유치 하려는지 매우 궁금함 혹시 오시장님 치적 쌓기 인가요 ㅋ

부**** 2019-06-26 22:14:16
http://www.busan.go.kr/ok2nd/suggest02/1379571?curPage=&srchBeginDt=&srchEndDt=&srchKey=&srchText=&srchCtgry=
부산시 청원입니다

김** 2019-06-26 21:51:28
국내철강 중국 철강회사 에 내어주면 안됩니다
산업 주권을 내어주면 안됩니다

정** 2019-06-26 18:13:22
부산시는 전면백지화로 국내철강산업을 지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