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스틸, 본사 완전 이전 ‘강남 시대 개막’
SM스틸, 본사 완전 이전 ‘강남 시대 개막’
  • 윤철주 기자
  • 승인 2021.05.1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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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강남사옥 이전
포스코 등 주요 거래처와 인접...고객관계 활성화 기대

SM스틸(대표 김기호)이 본사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SM그룹 강남사옥으로 이전했다. 회사는 3년 6개월 동안의 강변 테크노마트 시대를 마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17일부터 강남 시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SM스틸은 17일부로 본사를 SM그룹 강남사옥으로 이전했다고 전했다. 서울 본사 소속인 후판(스테인리스)영업본부와 STS영업본부, 기획본부, 재무실 등이 일괄 이동했다.

SM스틸 김기호 사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되었던 업계의 분위기가 되살아나는 시기에 SM스틸도 ‘강남시대’를 열게 되었다”라며 “포스코 등 주요 거래처와 지리적으로도 많이 가까워진 만큼, 고객과 상생 발전하는 SM스틸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SM스틸의 대표번호는 02-6322-3200으로 이전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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