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업계, 코로나19 백신휴가 도입
철강업계, 코로나19 백신휴가 도입
  • 박재철 기자
  • 승인 2021.06.02 08:12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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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세아그룹 등 코로나19 백신 휴가 도입

철강업계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휴가를 부여하는 '백신휴가' 제도를 도입했다.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를 비롯한 세아그룹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 방침에 적극 부응하고 백신 접종을 장려하는 한편 백신을 맞은 직원들의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결정했다.

각 업체들은 백신휴가는 백신 접종 당일과 다음날까지 2일이 부여되며, 접종 다음날 이상 반응이 발생하는 경우 1일을 더 쓸 수 있도록 했다.

철강업계 관계자는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임직원들의 원활한 백신 접종을 지원하고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백신 휴가 시행을 빠르게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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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2021-06-02 11:22:23
성과금 깎이는 건강유결휴가 주는거를 유급휴가인척...
다른기업은 다 유급휴가주던데

한* 2021-06-02 11:19:02
한노에서 유급휴가 라던데요?

키** 2021-06-02 11:16:37
어데 회산교?!
분명 같은회산데 우리는 성과급 깎여가며 쉬라카던데 ㅋ

포****** 2021-06-02 11:15:19
거짓구렁이들 ㅋㅋㅋㅋㅋ참 답답하다

팩******** 2021-06-02 11:09:30
건강유겨어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