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철강, 경기 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쾌척
으뜸철강, 경기 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쾌척
  • 남승진 기자
  • 승인 2021.09.1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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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강 유통업체 으뜸철강(대표이사 황상돈)이 최근 경기 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으뜸철강은 지난 1966년 서울 왕십리에 동흥철재로 개업 후 1982년 동원철강이란 이름을 거쳐 지금의 사명에 이르렀다. 2002년에는 서울 성동구에 사옥 신축 이전 완료 후 고객 밀접 영업을 위해 2020년 경기 광주시로 본사를 이전했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2016년부터는 지역사회와 교육기관에 매년 1,000만원씩 성금을 이어오고 있다.

황상돈 으뜸철강 대표이사는 “우리 회사가 최근 뿌리를 내린 광주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기업은 사회를 위해 존재해야 하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라는 소신을 지키기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황상돈 으뜸철강 대표이사(오른쪽)와 신동헌 광주시장이 후원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황상돈 으뜸철강 대표이사(오른쪽)와 신동헌 광주시장이 후원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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