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 제17회 강관산업발전 세미나 개최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 제17회 강관산업발전 세미나 개최
  • 박재철 기자
  • 승인 2021.09.1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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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강관 시장 전망과 경쟁력 강화 전략 방안 공유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회장 한흥수)는 오는 10월 7일 오후 2시 대구 엑스코 전시장 동관(세미나 A홀)에서 '제16회 강관산업발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사전 신청자 선착순으로 40여명만 현장 참석이 가능하다. 현장 참석인원이 제한됨에 따라 강관협의회에서는 유튜브로 온라인 실시간 중계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장 세미나 참석 방법은 10월 1일까지 이메일(gyueon.jo@ekosa.or.kr)로 접수하며 사전 신청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세부 내용으로 강관협의회 한흥수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포스코경영연구원 추지미 수석연구원이 '22년 국내 철강 및 강관 수급 전망'을 발표한다. 이어 스틸투모로우 차원수 대표가 '수소사회화 진전과 강관시장 전망'에 대해 발표를 이어간다. 그 다음순서로 '국내 수소배관 및 설계기술 현황'에 대해 포스코 조우연 수석연구원이 발표를 맡는다. 마지막으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백운동 팀장이 '수소환경下 耐수소취성 특성 품질평가 방법'에 대해 발표한다.

한국철강협회 내에 사무국을 설치 중인 강관협의회는 강관산업의 대외 경쟁력 향상과 강관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05년 3월 발족한 위원회로서, 세아제강, 현대제철, 휴스틸 등 17개 국내 주요 강관업체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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