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공업 전장열 회장이 재단법인 금샘문화재단을 통해 4월 30일(목), 과천시민 자녀를 위한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번 장학금 지원은 과천지식정보타운에 사옥을 두고 있는 금강공업그룹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협력, 그리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상 학생 2명에게 각각 200만 원씩 총 4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금강공업은 과천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인재를 지원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04년 금강공업이 설립한 재단법인 금샘문화재단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대학생들을 위해 20여 년간 장학사업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1,100여 명의 학생들에게 20억 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또한 금샘문화재단은 2025년 5월 과천시민 자녀 2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한 데 이어, 같은 해 12월에는 과천시에 거주하는 장애아동 및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총 4,0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전장열 회장은 “금강공업그룹은 앞으로도 과천시민과 대한민국 사회에 작은 등불이 되어, 미래를 밝히고 응원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