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1조6천억 이라크 정유설비 공사 수주

현대건설, 1조6천억 이라크 정유설비 공사 수주

  • 수요산업
  • 승인 2014.04.2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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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이광영 kylee@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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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이 이라크 석유부 산하 석유프로젝트 공사(SCOP)와 1조6,612억6,274만원 규모의 이라크 카르발바 지역 정유설비 건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11.92%에 해당한다.

  이번 공사는 이라크 바그다드 남쪽 120km 카르발라 지역에 일일 14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정제할 정유설비를 건설하는 공사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4개월 소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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