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의존 흔들리며 내수 비중 재부각…반덤핑 이후 달라진 연간 흐름
기술개발실 신설…디자인·기술개발 ‘투축’ R&D 재정비 CBAM 대응 체계 구축…공급망 탄소 데이터 정합성 확보
하이퍼 전기로·공정 효율화로 탄소 감축 관리 역량 강화 D-SaFe 확대로 안전 리스크 통합관리 ‘현장 고도화’
럭스틸 고급화 안착…초고내식·특수 디자인으로 고부가 확대 근로환경 개선·지역사회 기여 확대…KCGS 사회 A 평가
3분기 매출 973억·영업이익 흑자 전환…가공·물류 효율 개선
일본·중국산 이탈 이후 동남아산도 제약 수입원가·유통가격 괴리 심화
글로벌 불확실성 속 소통·원칙·지속가능 경영 방향 제시
중국산 유통 물량 이탈 본격화…단, 보세구역 활용한 저가 물량 유입 여전
부동산 침체에 내수 회복 실종…수출 버티지만 가격 반등 ‘역부족’
2025년 후판 수출·수입 동반 감소 EU·미국 수출 급감 속 터키·베트남 비중 확대
중국산 조였는데 수입 총량은 되레 급증 조선용 보세 유입·일본산 유통 확장 겹쳐
1~11월 기준 67만3,555톤... 최고 수준 기록 무방향성 수요 확대 속 공정 난이도 부각
2026년 내수 385만톤 전망…400만톤 회복 쉽지 않아 수출 470만톤 소폭 증가에도 내수 공백은 지속
내수 495만톤 전망…수출 400만톤으로 보완 수입 11.8% 감소 전망…반덤핑 영향 본격화
가전 수요 둔화 직격…시장 축소 고착 수출 60만톤 초반 예상…회복 동력 제한
내수 103만톤 전망 속 수입 비중 하락 저가 수입재 압박 완화 조짐…2026년 초 인상 가능성 거론
수입 비중 18.3%→17.5%…수급 하향 안정 내수 20만톤선 고착, 생산·수입 모두 보수적 운영
내수·수출 흐름 엇갈려도 총수요는 완만한 회복 생산은 미세 조정 국면…수입재 점유율 24%대로 하락 가격·조달 구조 변화 가능성에 업계 관심 집중
800만 톤 시대 저물고 600만 톤대 중반 체제 굳어져 중국산 영향력은 여전…반덤핑 이후에도 시장 재편은 진행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