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선원가 30% 하락에도 조정은 제한적 반제품 시장의 구조적 특성 부각
스케줄링 AI 자동화 통해 에너지 효율 극대화 다양한 부서와 협업으로 만든 결실
중국 저가 물량에 러시아·동남아 가세…국내 시장 원가 변수로 부상
7~8월 중국산 빌릿 4만3,000톤 대한제강 코일철근용 수입 전언
中, 수출세·허가제 동시 검토…국내선 내수 방어·수출 경쟁 ‘양극 시나리오’ 대비 필요
1분기 이후 10만 톤대 밑도는 반제품 수입…후판 등 철강재 수요 침체 영향 슬래브 수입가격, 한때 600달러 웃돌았으나 최근 500달러 초반대 형성
올해 슬래브 수입 약 61만8천 톤, 전년比 4.6%↓ 비조선용 후판 중심 시황 악화에 슬래브 수입도 감소
세계 최초 열간상태 블룸 및 H빔 제작 공정 모니터링 자동화 설비 개발 “향후 국내 철강산업 경쟁력 향상 위한 고객 맞춤형 장비 제조사업 강화할 것”
상반기 슬래브 수입 약 47만 톤, 전년比 7.8% 줄어 후판 수요 감소에 반제품 수입도 줄어 지난 6월 반제품 수입, 1년 6개월 만에 최저
일본산 슬래브 과반 이상 차지 러시아산 수입원가 70만 원 초반대
일본산 슬래브 50% 후반대 비중 러시아산 수입원가 70만 원대 밑돌아
일본산 슬래브 외 중국산과 브라질산, 러시아산 국내 시장 등장 브라질산 슬래브 수입원가 86만 원…日·中 대비 압도적으로 높아 러시아산 수입원가 최저 수준인 60만 원대 기록
올해 반제품 생산, 1% 성장도 못 해 코로나 이전 반제품 생산 3,600만톤대 유지 반면 코로나 이후 3,400만톤 안팎 내년 전망도 어두워
DRI 공장 및 산세강판·열연강판·용융아연도금강판 생산라인도 건설 예정
정상 운영 중인 포항제철소 고로-반제품 생산라인 적극 활용 에너지비용 문제로 감산 나선 유럽서 관심
국내 제철업계 2020년부터 브라질 수입 크게 줄여와...CSP제철소-국내 업계 입장差 동국제강 아시아산 및 국산 슬래브로 주로 생산...CSP와 앞으로 일반 고객으로서 협상
9월 선적 계약 대부분 연기 또는 축소...러産 저가 물량도 문의 줄어 세계적 철강價 약세에 수요 ‘뚝’...글로벌 수출價 톤당 500달러대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