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스틸,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통과
아주스틸,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통과
  • 박준모 기자
  • 승인 2021.06.29 16: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분기 증시 입성 절차 진행

한국거래소는 아주스틸(대표 이학연)에 대한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결과 상장 적격으로 확정했다.

아주스틸은 1999년 설립해 가전업체에 IT∙영상가전 소재용 철강재를 제조해 납품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건재용 설비를 적극 도입해 건축 내외장재 시장 공략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올해 김천에 공장을 짓고 신규 컬러강판 생산라인을 도입하면서 시장에서 영향력도 확대하고 있다. 

이주스틸은 지난해 별도기준 매출액 3,268억6,200만원, 영업이익 185억5,800만원, 당기순이익 140억9,700만원을 기록했으며 매년 꾸준하게 견조한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올리고 있다. 

아주스틸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승인받은 만큼 곧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3분기에 본격적인 증시 입성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