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의날-금탑산업훈장) 정연택 디씨엠 대표, 컬러강판 국산화로 국가 경쟁력 향상 기여
(무역의날-금탑산업훈장) 정연택 디씨엠 대표, 컬러강판 국산화로 국가 경쟁력 향상 기여
  • 박재철 기자
  • 승인 2021.12.0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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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네이트 컬러강판 수출 확대

정연택 디씨엠 대표가 일본에서 수입하던 컬러강판을 국내기술로 개발해 국산화하는데 성공해 국내 산업 발전과 시장 개척으로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무역의날에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디씨엠 정연택 대표
디씨엠 정연택 대표

 

디씨엠은 봉재산업 부자재 생산업체로 출발해 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 컬러강판 제조업체로 업종을 변경해 매출액을 증대시켜왔다. (‘87년 매출액 30억 원 → ’20년 1,654억 원) 아울러 고용노동부로부터 지정 강소기업으로 선정되는데 기여했다.

디씨엠은 지난 1991년부터 순수 국내기술로 컬러강판(건축 내외장재 및 가전용)을 생산하기 시작해 일본 수입품을 완전히 대체하고, 미국, 유럽, 동남아 시장 등 주요 해외시장에 공격적인 수출을 진행해왔다.

디씨엠의 최근 3년간 매출액(’18년 10,300만불, ‘19년 12,552만불, ’20년 15,200만불)대비 수출액(만불)이(‘18년 8,590(71.6%), ’19년 9,383(80.8%), ‘20년 15,278(84.6%))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국가무역수지 증대에 기여했다.

이밖에도 디씨엠은 양산시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을 맺고 청년내일채움공제를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실업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으며, IS09001(품질경영), IS014001(환경경영), IS045001(안전보건경영)을 획득하여 기업의 ESG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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