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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뉴칼레도니아 니켈광산 권리 확보
차종혁 기자 |

뉴칼레도니아 정부·의회, 포스코 니켈광산 개발권 승인
POSCO, 니켈광석 30년간 年180만톤 안정적으로 들여와


포스코가 뉴칼레도니아의 니켈광산 개발권과 니켈 광석을 한국으로 들여올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

포스코는 SMSP와의 합작 2년 만에 뉴칼레도니아 니켈광산 5광구의 개발 권리와 생산된 니켈 광석을 30년동안 한국에 수출할 수 있는 권리를 뉴칼레도니아 정부와 의회로부터 승인 받았다.

이로써 포스코는 연간 180만톤의 니켈 광석을 뉴칼레도니아로부터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

포스코는 뉴칼레도니아 최대 니켈 생산업체인 SMSP사와 합작을 통해 페로니켈 전문 생산업체인  SNNC를 2006년 5월 광양에 설립했다.

연간 15만톤의 페로니켈과 3만톤의 니켈 생산능력을 갖춘 SNNC는 오는 9월말 본격적인 공장 가동을 앞두고 있으며 뉴칼레도니아에서 원료를 들여와 생산 제품은 포스코 STS사업부에 공급하게 된다.



차종혁기자/cha@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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