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연도 동결… 납매매 가격은 인상
JX닛코우 일본석유 금속은 1일, 12월 동매매 기준 가격을 톤당 75만엔으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지표가 되는 해외 시세에 큰 변동이 없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동매매 기준 가격은 11월 평균보다 8,500엔 높게 출발했다.
미츠이 금속은 1일, 12월 아연 매매 기준 가격을 톤당 22만엔으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11월 평균보다 1만 4,500엔이 싸다. 지표가 되는 현지 11월 30일의 LME 현물시세는 톤당 2,097 달러로, 전회 매매 기준 가격 개정 시의 지표(현지 11월 17일)와 거의 같은 가격이었다.
한편 미스비시 메트리얼은 1일, 12월 납매매 기준 가격을 톤당 6000엔 인상해 23만4,000엔으로 개정했다고 발표했다. LME 시세의 상승이 반영됐다.
<일본일간산업신문 특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