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S클럽 수요산업 발전 세미나
정수처리와 빗물처리, 중수처리 시스템 등 각종 상수도 시설물에 스테인리스의 적용이 가능하며 원수의 탁도 등을 월등한 청정수로 바꿔주는 등 스테인리스강은 어떠한 상수도 시설물에도 적용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포스코 서관 4층에서 한국철강협회 스테인리스스틸클럽(회장 오창관)에서 주최한 "스테인리스강 수요산업 발전 세미나"에서 마지막 발표자로 나선 프론티어연구소 최명수 소장은 "상수도시설물 소재별 적용현황"을 통해 위와 같이 밝혔다.
특히 처리속도가 빠르고 오수와 폐수, 정수, 중수 처리용 모든 설비에 적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최명수 소장은 상수관의 사용현황과 급수관 재질별 위생성을 비교하고 스테인리스 소재가 적용된 수처리 및 무용접 배관 시스템에 대해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