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 물량 증가 대응 위해 결정
주물주조업체 대동금속(대표이사 박헌승)은 90억원을 들여 6톤 전기로 2기 및 냉각라인을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6톤 전기로는 DCI(Ductile Cast Iron)/CGI(Compacted Graphite Iron ) 수주물량 증가를 위해, 냉각라인은 고중량 제품 물성치 관리를 위해 구비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전기로 1기과 냉각라인은 2011년 4월까지, 2기는 2011년 7월까지 도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