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전기로업체인 도쿄제철이 자사 5개공장의 철스크랩 구매 가격을 톤당 1,000엔씩 인상했다.
이번 가격 인상은 모든 등급에 걸쳐 적용됐다.
가격 인상 결과 오카야마 공장의 구매 가격은 톤당 3만3,500엔을 기록하게 됐고, 큐슈공장은 3만4,500엔을 기록하게 됐다. 타카마츠공장은 3만1,500엔을 보이고 있다.
타하라공장은 톤당 3만3,000엔~3만3,500엔을 기록하고 있다. 우츠노미아공장의 구매 가격은 톤당 3만3,500엔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