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태원강철, 12월 둘째주 STS 내수 가격 인상

中 태원강철, 12월 둘째주 STS 내수 가격 인상

  • 철강
  • 승인 2010.12.0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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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유재혁 jhyou@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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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켈 가격이 다소 상승하면서 중국 최대 스테인리스 제조업체인 태원강철이 오스테나이트와 페라이트계 스테인리스 내수 리스트 가격을 인상했다.

  이에 따라 태원강철산 304 열연강판 가격은 톤당 200위안, 30달러가 높아진 2만4,620위안, 달러로는 3,704달러를 기록하게 됐다.

  304 스테인리스 냉연강판 2mm 2B 가격은 톤당 400위안이 인상된 2만5,620위안, 달러로는 3,854달러로 높아졌다.

  이와 함께 403 냉연강판 2mm 2B 제푸 가격은 톤당 200위안 높아진 1만2,220위안, 달러로는 1,834달러로 높아졌다.

  최근 중국내 시장 가격은 베이징 지역의 에너지 공급 조절과 이에 따른 제조업체들의 감산 및 가격 조절 영향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수요 자체가 워낙 주춤해져 있어 니켈 가격에 따른 시장 영향이 주춤해졌다고 전하고 제조업체들의 감산이 가격 하락에 도움이 되기는 했으나 시장 가격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는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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