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위안(太原)강철은 중국 특수고강도 자동차용 강재 시장 중 자사 점유율이 약 80%에 근접해 중국 내 최대 시장 점유율을 가진 기업이라고 8일 밝혔다.
타이위안강철 측은 “에너지 절약, 안전, 환경보호가 앞으로 자동차 공업의 3대 문제”라며 “고강도 경량화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타이위안강철은 올해 특수고강도 자동차 프레임, 엔진용 강관 등 고강도 자동차 관련 강재 개발을 추진했다.
타이위안강철은 산시타이위안(山西太原), 산둥지난(山東濟南), 후베이우한(湖北武漢), 허난정저우(河南鄭州) 등 자동차 생산 집중지역에서 설명회를 열고 관련 제품과 개발 추진 상황을 홍보하고 있다.
(야금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