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말 기준, 일본의 H형강 재고가 14만9,200톤으로 5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다.
신일본제철에 의하면 현재 일본의 H형강 전국 유통재고량은 지난 2008년 3월 이래 저수준을 보이고 있고, 10월 비해서도 6.5%나 감소했다. 주된 원인은 철강사들이 생산량을 줄였기 때문이다.
신일본 제철 측은 “수요는 저조한 상황”이라며 “계절 요인에 의한 재고감소를 고려하면 건자재 영업부의 12월 계약분에 대해서, 지난 달 이하의 수주에 세울 방침”이라고 말했다. <일간산업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