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철강사 MMK는 내년 Urlas 주요 공장 조강 생산량이 1,200만톤에 달해 올해보다 20%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MMK는 터키 철강사와 터키에 합자 건설한 MMK-Atakas 공장의 내년 조강 생산량은 130만톤에 달하면서 전체 생산량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MMK 조강 생산량은 전체 1,020~1,030만톤이며, 생산능력 확장을 통해 2014년에는 1,860만톤으로 증강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MMK 관계자는 내년 철강재 가격은 적어도 올해대비 1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야금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