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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콕스, 투자유치 불투명…제강분진 업계 큰 파장일 듯제강사에 플랜트 2기 계약 18개월 유예 요청
제강사, 징콕스의 계약 이행 능력에 의문
김간언 기자 | kukim@snmnews.com
  징콕스코리아(대표 배영철)의 제강분진 재활용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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