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한국철강신문 S&M 미디어(주)로 社名 변경
4월 1일, ㈜한국철강신문 S&M 미디어(주)로 社名 변경
  • 웹데스크
  • 승인 2014.03.2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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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국철강신문이 4월 1일부로 ‘에스앤엠미디어주식회사’(영문 : S&M Media  Co.,LTD.)로 사명을 변경합니다.

  4월 1일 창립 20주년과 6월 13일 창간 2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변화를 모색하고자 합니다. 지난 20년 동안 아낌없는 성원과 후원으로 성장의 밑거름을 마련해 주신 애독자 여러분들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강산이 두 번이나 바뀌면서 모든 것이 변화하였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정보 매체와 경영환경의 변화에 적극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고자  철강 및 비철금속 종합 미디어를  표방하는 S&M미디어(주)로 변경한 것입니다.

  특히 창간 당시 주 1회 발행하는 신문사로 출발하였으나 지금은 다양한 매체 발행과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사명 변경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신문 제호도 한국철강신문에서 ‘철강금속신문’(영문명 : The Steel&Metal News)으로 변경합니다. 신문 제호는 창간 당시 철강금속신문으로 하려고 했으나 이미 타 업체에서 등록한 상태라 하지 못하고 지금에 와서야 하게 되었습니다.

  철강 못지않게 비철금속산업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실시간 정보 전달 서비스 철강 및 비철금속 인터넷신문 KMJ NEWS도‘Steel&Metal News’로(www.snmnews.com) 새 옷을 갈아입습니다.

  기존 제호가 이해도가 낮은 단점을 지적받았다면 바뀌는 제호는 독자들이 한 번만 들어도 기억할 수 있을 정도로 이해도와 친근감을 더했습니다.

  동종 인터넷 매체 중 국내 최고의 독자와 랭키닷컴 순위를 자랑하는 인터넷신문에 걸 맞는 제호라 생각합니다. 이제 새롭게 출발하는 S&M미디어(주)는 더욱 향상된 서비스와 철강 및 비철금속 정보 제공 전문 매체로서의 임무에 충실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앞으로도 애독자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도편달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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