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스틸(대표이사 장세욱)이 8일 자회사인 연합철강 유한공사에 307억6,800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채무보증기간은 2014년 5월10일~2015년 5월9일이며 이는 기존 채무보증 만기연장 건이다. 옥승욱 swok@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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