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회장 류진)의 1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9.8% 감소한 4,986억8,700만원을 기록했다.
9일 풍산은 1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액은 전기동 등 비철금속 가격 하락에 따라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8.8% 줄어든 249억800만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큰 폭으로 늘었다. 풍산의 1분기 순이익은 전년 194억5,100만원에 비해 25.1% 늘어난 243억3,800만원을 거뒀다.
풍산(회장 류진)의 1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9.8% 감소한 4,986억8,700만원을 기록했다.
9일 풍산은 1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액은 전기동 등 비철금속 가격 하락에 따라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8.8% 줄어든 249억800만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큰 폭으로 늘었다. 풍산의 1분기 순이익은 전년 194억5,100만원에 비해 25.1% 늘어난 243억3,800만원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