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부진한 물가지표 및 美 달러 강세에 하락
전일 중국의 긍정적인 무역지표로 인하여 상승을 연출한 금속시장은 금일 중국의 저조한 물가지수 지표로 인하여 상승 움직임을 이어나가지 못하고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며 하루를 시작함. 중국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안정적으로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예상에 부합되지 못한 수치로 발표되고 생산자물가지수 역시 하락세를 이어나가며 중국의 경기둔화 우려감이 다시금 부각되는 모습. 이로 인하여, 금속상품들은 쉽사리 상승폭을 넓히지 못하고 하락하는 모습을 연출. 또한, 잠시 주춤한 모습을 보인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불안감이 다시 고조되는 모습을 보이며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위축됨에 따라 위험자산보다 안전자산으로 이동하는 모습. 또한, 전일에 이어 유로화가 미 달러화 대비 약세 흐름을 지속하며 금속 가격 하락에 영향을 주며 한 주를 마무리함.
비철금속: 금일 비철금속 시장은 부진한 중국의 물가지수 지표로 인하여 전일의 상승 움직임을 이어나가지 못하고 주요 레벨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을 보인 하루. 중국의 디플레이션 및 경기둔화 우려감이 커지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간의 긴장감이 고조됨에 따라 비철금속 상품들은 쉽사리 상승폭을 넓히지 못하고 유로화 역시 약세 흐름을 보이며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며 하루를 마무리함.
귀금속: 금일 귀금속은 강력한 기술적 매수세로 인하여 상승세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전일 ECB 총재의 발언으로 미 달러화가 크게 상승함에 따라 하방 압력은 지속되는 모습을 보이며 혼조세를 보임. 전일 ECB가 기자회견에서 6월 정책회의에서 인플레이션 약화를 방어하기 위한 조치로 금리 인하를 단행 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함에 따라 미 달러화의 강세가 이어지는 모습을 보임. 이로 인하여 귀금속 시장 또한 압박을 받는 상황 속에서 기술적 매수세는 유지되는 모습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