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紙가 지령 2000호를 발행합니다
本紙가 지령 2000호를 발행합니다
  • 웹데스크
  • 승인 2014.11.10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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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가 2005년 2월 10일 지령 1천호를 발행한 이후 2014년 11월 10일 지령 2천호를 발행합니다. 지령 1천호 발행 이후 9년 9개월 만에 2천호를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당시는 제호가 한국철강신문이었으나 지금은 철강금속신문으로 변경되었고, 사명도 S&M미디어(주)로 바뀌었습니다. 매체환경도 많이 바뀌었고, 신문 내용이나 편집도 조금씩 변화가 있었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옛말처럼 신문도 세월의 수레바퀴를 따라 변화의 물결을 거스를 수 없었습니다.

  지령 2천호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습니다. 수많은 신문이 창간되고 또 사라지는 매체 환경에 20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기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것이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신문을 애독해 주신 전국의 독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물심양면으로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철강금속 업체들의 지원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성원과 관심을 보여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독자가 없는 신문은 존재할 의미를 상실할 것입니다. 그리고 피드백이 없는 일방적인 내용의 신문도 존재할 가치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본지는 독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신문을 만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독자들이 만들어 가고, 독자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독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신문이 되고자 노력할 것을 약속합니다.

  지령 2천호를 맞아 12면의 특집 면을 구성하였습니다. 본지 1천호 발행 이후 2천호까지 변화도 살펴보았고, 10년 동안 철강 및 경제변화 살펴보았습니다. 아울러 제품별 특집도 실었습니다. 본지가 나름대로 의미를 둔 2천호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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