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볼트공업, “품질만이 살 길”

금성볼트공업, “품질만이 살 길”

  • 철강
  • 승인 2015.05.1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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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이진욱 jwlee@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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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 기술개발로 매해 30% 매출 신장

  부산 강서구 화전산업단지에 위치한 금성볼트공업()은 기술력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 업체는 지난 19785월 금성볼트상사로 창업한 이래 37년간을 볼트와 너트를 전문적으로 생산했다.

  금성볼트공업()는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신뢰를 무엇보다 중시한다. 이로 인해 2020년까지 생산 물량이 확보된 상태다.

  또한 기술개발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 그리고 창조적 마인드를 바탕으로 품질혁신과 생산성 향상, 전문적인 인재양성을 바탕으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지속적인 기술개발 투자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현대위니아(), ()효성, ()C,T,R, LS엠트론(), 윌로펌프(), ()OTS 등 국내 굴지의 기업과 상생의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해마다 30%의 매출성장을 이루고 있다.

  김선오 대표는 기업환경이 열악한 중소기업은 독자적인 기술을 개발할 때에만 대외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금성볼트공업(주)은 중소기업청 100PPM 인증, 한국능률협회 ISO9000 인증, 한국표준협회 KS 인증, 현대기아 SQ 인증 등 각종 품질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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