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주 동국제강 회장과 장세욱 부회장이 작년 각각 40억7,700만원, 20억7,8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동국제강은 30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장세주 회장에게 급여 12억3,600만원, 퇴직소득 25억1,000만원, 기타근로소득 3억3,10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또한 장세욱 부회장은 급여 17억5,900만원, 유니온스틸 퇴직소득 3억1,800억원을 받았다.
동국제강 직원(기간제근로자 포함) 2,592명은 지난해 1인당 평균 6,000만원의 급여를 받았다. 평균 근속연수는 13.92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