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은 최대주주 특별관계자 장훈익씨와 장효진씨가 각각 의결권 있는 주식 2만7,830주씩 총 5만5,66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로써 장훈익씨와 장효진씨는 각각 보통주 7만주씩을 보유하게 됐으며 지분율은 0.07%다.
동국제강은 최대주주 특별관계자 장훈익씨와 장효진씨가 각각 의결권 있는 주식 2만7,830주씩 총 5만5,66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로써 장훈익씨와 장효진씨는 각각 보통주 7만주씩을 보유하게 됐으며 지분율은 0.07%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