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0원 가까이 급등하며 장을 마쳤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종가는 달러당 1,155.1원으로 전일 종가보다 9.0원 올랐다.
이날 환율은 7.4원 오른 1,153.5원에 거래가 시작됐다.
주요 산유국 회동에서 산유량 동결 결정이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하면서 유가가 떨어진 게 달러화 강세에 영향을 미쳤다.
| 통화 | 매매기준율 | 전일대비 | 현찰 살 때 | 현찰 팔 때 | 송금 보낼때 | 송금 받을때 |
| USD | 1,155.10 | ▲9.00 | 1,179.79 | 1,139.21 | 1,170.80 | 1,148.20 |
| JPY | 1,049.70 | ▲18.96 | 1,068.06 | 1,031.34 | 1,059.98 | 1,039.42 |
| EUR | 1,317.08 | ▲9.41 | 1343.28 | 1,290.88 | 1,330.25 | 1,303.91 |
| CNY | 178.97 | ▲1.40 | 191.49 | 170.03 | 180.75 | 177.19 |
| *4/5 국제유가(두바이유): 34.05 ▼0.6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