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학장 박희옥)는 조성국 선수(38·한국조폐공사)가 제9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에서 용접부문 금메달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프랑스 보르도에서 열린 장애인기능올림픽 대회에 백상엽 교수(산학협력단장)는 조성국 선수 지도위원 및 국제심사위원 자격으로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35개국 510명의 선수가 48개 직종 경기를 펼쳤으며, 우리나라는 39개 직종에 선수 39명, 지도위원 40명, 지원인력 21명이 참가했다.
이 가운데 한국은 금메달 14개, 은메달 8개, 동메달 2개(정규직종 기준)를 획득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