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와 재단법인 전북자동차기술원이 8일 전북지역 자동차산업과 뿌리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협약했다.
양측은 협약에서 도내 자동차산업과 뿌리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킬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상호 보유한 국내·외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공동으로 활용하고 지식정보도 공유하기로 했다.
비전대는 50개의 금형 전문기업, 현대자동차 1차 협력사 등과 산학협약을 맺고 있고 산업통상자원부의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대학'으로도 선정되는 등 자동차와 뿌리 산업에 강점이 있는 대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