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지표 발표 앞두고 차익실현, 달러 강세 지속
<Macro>
명일 중국의 주요 경제지표의 발표를 앞둔 상황에서 아시아 증시는 대부분 상승을 보이며 마감하는 모습을 보임. 기업 실적 발표로 인하여 증시가 보합권에 머무는 상황에서 美 달러화가 강세를 지속하며 시장의 상승이 제한되며 거래가 지속됨. 미국의 주간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대비 감소한 모습을 보였으나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을 하회함에 따라 연준이 금리인상에 신중한 입장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대두되는 모습.
<비철금속>
Copper:금일 전기동(Copper)은 3M $4,845.5에서 거래를 시작한 이후 무역지표 개선으로 인한 상승을 멈추고 하락하는 모습을 보임. 더욱이 명일 중국의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차익실현이 이루어지며 약세가 강화됨. 1분기 GDP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일부 반영되며 $4,820선까지 반등을 노렸으나 美 달러화 강세에 가로막히며 $4,778까지 저점을 확대함. 이후 미국의 지표 발표 이후 낙 폭을 축소하며 약 보합세를 견지함.
Aluminum:금일 알루미늄(Aluminum) 역시 전일의 상승에 부담을 느낀 듯 장 초반부터 매도세가 이어지며 내림세를 지속함. 유럽 증시 개장 이후 회복을 보인 시장은 $1,570.5까지 상승이 지속되는 모습을 보이다 이후 소폭 내려 앉으며 $1,560선에서 등락을 반복함.
<귀금속>
Gold:금일 미국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4월 금리 인상을 옹호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올해 금리를 2~3차례 올릴 수 있단 발언으로 인하여 금 가격은 1%가 넘는 하락세를 보임. 금일 금은 온스당 $1,243레벨에서 시작하였으나, 장 초반부터 하락세를 기록하며 미달러화의 강세에 압박 받는 모습을 기록함. 장 중 금은 전일 대비 1.41% 하락한 온스당 $1,230레벨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 미달러화의 강세에 견제 당하는 모습을 연출함. 금의 단기 레인지는 $1,200~$1,250레벨 구간이 될 것으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