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신닛데츠스미킨(NSSMC)과 스미토모상사는 6일 오일 메이저사(社)인 셸(Shell)과의 유정용강관(OCTG) 장기 판매 계약을 갱신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10년이다. 박진철 jcpark@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댓글입력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내용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최신순 추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