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디딤쇠 봉사단, 빵 나눔 봉사

현대제철 디딤쇠 봉사단, 빵 나눔 봉사

  • 철강
  • 승인 2016.05.1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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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이광영 kylee@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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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제철 인천공장 임직원 40여명이 빵을 직접 만들어 경로당에 보내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현대제철 인천공장 디딤쇠 봉사단 40여명은 북성동에 위치한 ‘꿈베이커리’에서 차영일 제과장의 도움으로 직접 빵을 만들고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에 만들어진 빵은 동구지역 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나눠 드렸다.

 
  ‘꿈이 부푸는 빵집’의 뜻을 가진 꿈베이커리는 지난 4월 아동센터 어린이, 홀몸노인, 장애인 등에게 건강한 간식을 제공하기 위해 세워졌다. 차영일 제과장이 워커힐호텔에서 30년 넘게 쌓은 경력을 재능 기부해 운영되고 있다.

  봉사에 참여한 한형석 인력운영팀 과장은 “빵 만드는 봉사는 처음인데 봉사활동이라기 보다 제빵 체험이라 시간이 빨리 가고 즐거웠다”고 말했다.

  현대제철 디딤쇠 봉사단은 현대제철 인천공장 모두가 참여하기 위해 새롭게 재탄생한 현대제철 인천공장 봉사단의 명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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