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까지 생산 라인 1기 늘려 2기 체제로
일본의 닛데츠스미킨강판이 17일 샌드위치 패널 생산력을 높이기로 결정했다고 일간산업신문은 전했다.
닛데츠스미킨강판의 내화 샌드위치 패널인 ‘이소밴드 Pro'가 수주 호조를 보이면서 생산력을 높이는 것. 회사 측에 따르면 오는 10월까지 생산 라인 1기를 늘려 2기 체제로 생산을 늘려갈 계획이다.
이번에 라인이 증설되면 생산 능력은 기존 대비 약 50% 향상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수요가 증가해도 안정적인 공급은 물론 고객들에게 빠른 납기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