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원·달러 환율, 3.7원 내린 1,188원 출발

(환율) 원·달러 환율, 3.7원 내린 1,188원 출발

  • 일반경제
  • 승인 2016.05.2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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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송규철 gcsong@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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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3.7원 내린 1,188.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 사진: 철강금속신문 DB

 달러화 강세로 1,190원대까지 오른 환율에 레벨 부담이 작용했다.

 외환딜러들은 달러화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수출 네고 물량(달러화 매도) 유입이 환율 상승을 제한할 것으로 분석하며 1,190원대 초반 등락하는 레인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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