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틀 동안 급등했던 원달러 환율이 20일 소폭 하락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환율 급등에 따른 심리적 부담이 하락을 압박한 것으로 분석된다.
2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5원 내린 1190.2원에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 18일과 19일엔 각각 8.9원, 9.1원 올랐다. 19일 종가(1,191.7원)는 지난 3월 16일(1,193.3원) 이후 두 달 만에 1190원대를 기록한 것이다.
달러 강세(환율 상승)는 미국의 6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때문이다.
| 통화 | 매매기준율 | 전일대비 | 현찰 살 때 | 현찰 팔 때 | 송금 보낼때 | 송금 받을때 |
| USD | 1,190.20 | ▼1.50 | 1,209.80 | 1,168.20 | 1,200.60 | 1,177.40 |
| JPY | 1,078.65 | ▼3.74 | 1,097.52 | 1,059.78 | 1,089.22 | 1,068.08 |
| EUR | 1,334.06 | ▼3.52 | 1360.60 | 1,307.52 | 1,347.40 | 1,320.72 |
| CNY | 181.32 | ▼0.28 | 194.01 | 172.26 | 183.13 | 179.51 |
| *5/20 국제유가(두바이유): 44.31 | ||||||

